여러가지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흥미진진한 모험 - 젤다의 전설 -
일상의 평온한 나날 …소년은 검을 들고 바다로 향한다.
이야기의 무대는 커다란 바다에 떠있는 작은 섬.
소년 링크는 할머니와 여동생과 셋이 함께, 검소하지만 평온한 삶을 영위하고 있었다. 그 날은 열 두 번째 생일날.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 받는 행복한 하루여야 했지만...
돌연, 섬에 나타난 거대하고 괴이한 새.
그리고 그것을 추격하는 해적선. 링크는 영문도 모르는 채 그 괴이한 새에게 잡혀있던 소녀를 돕게 되는데...
어떻게 소녀의 구출은 성공했지만, 이번엔 괴이한 새가 여동생 아릴을 납치해간다. 링크는 여동생을 구하기위해 섬을 떠나, 바람을 지휘하며 넓은 바다로 모험을 떠난다.
-더할 나위 없는 플레이 감각
간단한 조작으로 애니메이션 속에 있는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이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에 의해 실현된 플레이 감각이다.
-버라이어티 액션
던젼 탐색과 적과의 싸움만이 액션의 모든 것은 아니다. 플레이어의 자유로운 발상이 새로운 발견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드넓은 바다와 섬이 무대
이번 젤다의 전설은 넓디넓은 바다와, 바다위의 섬들이 무대가 된다. 그리고 힘찬 용이 이번 여행의 파트너이다.
-바람을 지휘한다.
게임의 서브타이틀로 되어있는 바람의 택트라는 것은, 바람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힘을 지닌 불가사의한 지휘봉을 말한다. 이 바람의 택트로 바람을 조종하면서, 링크는 여행을 한다.
-현실감 있는 존재 -주목해서 수수깨끼를 풀어가자-
표현력이 업그레이드된 금번 젤다의 전설에서는 움직이는 캐릭터의 특징이 확실히 묘사되어져 캐릭터가 나타내는 희로애락의 표정조차도 읽어낼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결국, 모든 캐릭터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현실감을 지닌 존재로서 게임의 세계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툰렌더링으로 표현된 세계
3DCG공간을 툰렌더링 기법으로 표현한 결과, 높은 퀄리티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 내었다. 3D게임을 싫어하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플레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게임보이어드밴스로 2인 협력 플레이
닌텐도 게임큐브, 게임보이 어드밴스 케이블과 게임보이 어드밴스를 사용하여 게임큐브측의 플레이어를 서포트하는 협력플레이가 가능하다. 수수께끼를 풀지못해 진행하지 못하는 게임큐브측의 플레이어를 안내하거나 ,폭탄을 사용하여 도와주는 등 두사람이 협력하여 서로의 화면을 보면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게임보이 어드밴스에는 소프트웨어가 필요없습니다.)
-게임플레이에 앞서
[닌텐도를 대표하는 빅 타이틀「젤다의 전설」] "만약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면"이라는 소원을 들어주는 게임이 드디어 등장했다.
이번 작품은 [툰렌더링]이라는 그래픽 표현방법을 채용한 것이 포인트.
3D그래픽을 2D 애니메이션풍으로 표현하는 기술로 개성있는 귀여운 게임화면을 재현하고 있다.
또한 이 [툰렌더링]기술을 잘 살린 게임 내용의 완성도에도 주목하고 싶다.링크의 눈의 움직임 등을 사용한 다양한[희로애락]표현이 게임의 내용과도 연관이 되는 등 플레이어의 감정이입을 높은 연출이 게임 전반에 펼쳐진다.
동생을 납치당한 슬픔에 당당히 맞서 나간다는 링크의 스토리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감동을 가져다 줄 것이 틀림없다.
[조작]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 높이가 다른 장소등에서는 자동적으로 점프한다.A버튼은 사람과 이야기 하기,항아리 들기. 던지기 등의 [액션 아이콘], B 버튼은 검을 빼고.휘두른다.아날로그 스틱과 L버튼을 함께 사용하면 [회전베기][찌르기] 등 다양한 공격이 가능하다.R 버튼은 방패로 적의 공격을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