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단자를 통한 프로젝터 제어 및 컨트롤이 가능하고,
최대 12대의 프로젝터 연결 가능 (무선 LAN 유닛 별도구매)
렌즈시프트 위치를 3개까지 저장할 수 있는 ‘렌즈 메모리’
기능 제공
두 개의 화면을 동시에 투사하는 ‘픽쳐 바이 픽쳐(Picture-by-picture)’
및 ‘픽쳐 인 픽쳐(Picture-in-Picture)’ 모드 기능제공
프로젝터 뒷면 LCD스크린으로 프로젝터의 상태확인 가능
CM평가 히타치의 'MVP-X6200'은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인 두개의 HDMI단자로 노트북과 셋톱박스와 같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어, 멀티미디어
기기 연결시 HDMI 케이블을 다시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USB단자로 PC 없는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프레젠테이션 포맷은 지원하지 않지만 간단한
이미지나 MP3 파일 정도는 거뜬히 읽어낸다. 그렇기에 이미지를
주로 사용하는 시청각 교육이라면 USB 메모리 하나로도
충분하다. 또한 별도로 판매하는 USB 무선 어댑터
액세서리(USB-WL-11N)를 사용하면 무선으로 PC와 연결해
케이블이 없이 투사 가능하다. 'MVP-X6200'은 뒷면에 별도의 LCD스크린을
달아 프로젝터의 현재 상태를 사용자에게 정확히 알려준다.
실시간으로 램프 및 필터 사용시간을 정확히 알려줘 유지보수의 시기를 미리 짐작하기에
좋다. 또한 IP 주소도 확인가능하여 네트워크
연결을 더욱 수월하게 할 수 있고, 이외에도 프로젝터의
상태메세지로 어떠한 부분에 오작동이 생겼는지 정확한 감지가
가능하다. 화면 보정에서 'MVP-X6200'은 '퍼펙트 핏'
기능을 품어 프로젝터가 알아서 투사 이미지의 왜곡을
보정해 반듯한 이미지를 만들어 주고, 하나의 프로젝터에서
두 개의 화면을 동시에 그리는 다중 영사 기능을 제공한다.
다중 영사 기능은 화면을 정확히 반으로 나눠 투사하는 ‘픽쳐 바이 픽쳐(Picture-by-picture)’와
하나를 메인으로 두고 다른 하나를 조그맣게 띄우는 ‘픽쳐
인 픽쳐(Picture-in-Picture)’ 모드가 있으며 두 개의
이미지나 데이터 시트, 자료 등을 동시에 띄워놓고 비교할
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