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보는 택배회사라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배송 시작 후 다음 날 바로 물건 받았고요, 판매처에 문의 드리려고 전화 했었는데 말씀도 친절하게 잘 해 주시네요. 상품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기존에 쓰던 고장난 타사 제품(고장 나기전에 상당히 만족하고 쓰던 사이즈 동일 제품, 분리난방x)과 비교 했을 때 제품은 일단 히터 디자인이 세련되고 예쁘고요 좌우 분리난방 기능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만족스럽고 장판도 고급스럽고 쿠션감이 있어 좋습니다. 아쉬운점은 딱 두가지. 고장난 타사 제품보다 약간 늦게 따뜻해지고, 설정온도에 도달 한 후 온도유지 되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 히터가 자주 도네요. 히터가 자주 돌면 전력소모가 그만큼 늘어나겠죠. 가격이 다른 브랜드보다 비싸서 고민 했는데 확실한 as로 걱정없이 쓴다 생각하면 제품 자체는 매우 만족 스럽네요.
제가 스팀보이 제품을 총 3종류 가지고 있거든요거실용 침대용 커버가 있는 두꺼운 퀸사이즈커버없는 싱글사이즈구매는 2015~2017년쯤 구매한것 같아요세 제품모두 너무 만족 하고 사용해서이번에 시골 부모님께도 거실용 큰 사이즈 하나 보내드렸는데가격이 그때보다 내렸더라구요?...뭐지... 했는데장판 재질이 별로였어요지금 쓰고 있는건 한화 장판이고 맨질맨질하니 부드러워요더 딴딴하단 느낌? 말랑하지만 튼튼한 느낌인데이번 장판은 현대장판이더라구요까슬하고닦아도 먼지 있는듯한 ㅋㅋ저희 아버지가 먼지 인줄 알고 한참 닦으셨다네요..일단 장판 느낌이 좀...전 제품이 더 나은거 같고튼튼하기도 기분탓인지...그래보여요...가격이 내려간 만큼??여튼 따땃하기는 하시답니다몇년새 스팀보이 인기가 많이 떨어져 당황했는데그 명성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9월 초부터 자연순환방식 카페트형 온수매트를 구입하여 사용하였는데 소음이 심하여 온수매트 보일러를 네 번이나 교환했습니다. 그래도 소음이 해결되지 않아 제품을 반품하고 스팀보이 제품을 구입하여 오늘 설치하고 시험 가동을 하였습니다.- 소음이 전혀 없습니다. 귀를 보일러 가까이에 대고 들어봐도 전혀 소음이 없습니다.- 전원을 켜고 물을 다 채우고 나니 온수매트가 금방 따뜻해졌습니다.- 매트가 두터워 푹신푹신하고 편안합니다.
2일날 주문해서 11일날 받았어요...4일날로 배송완료를 해놓고 물건은 배달이 안돼 10일날 전화 했더니 다음날 11일날 배달을 해주더라구요...넘넘 화가 나더라구요..추운 몇일을 보냈기 때문이죠...택배아저씨 말로는 날씨가 추워 주소적인 종이가 떨어져 주소지 없는 물건으로 어느 곳엔가 방치되 있다는 거예요..보일러는 본인한테 있고 말예요..정말 이해 안돼는 것은 4일자로 배송 완료를 시켜놓은 것이죠..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배송이 안 이루어 졌으면 완료를 왜 해놓는 거죠? 앞으로 신경좀 더 쓰셔야 겠어요
주문하고 바로 다음 날 배송되서 너무 좋네요 ㅎ 보일러랑 카페트가 따로 배송된다고 들은거 같은데 다행히 한번에 모두 왔어요 ㅎㅎ 내년 초 출산 예정인데 기존에 있던 전기매트를 오래 사용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임신을 하니까 전자파 걱정도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구입하게 되었어요나중에 아기와 같이 사용하려고 일부러 큰걸로 구입했네요저희집은 거실이 아니라 안방에서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넓어서 좋구요 바닥이 장판같아서 사용하기 편리할 것 같아요 너무 만족합니다 ㅎ